뉴욕주 법원에서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안경의 반입을 전면 금지했어요. 이는 법정 내 불법 촬영 및 녹음을 막기 위한 조치예요. 메타·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스마트 안경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주 통합법원 산하 모든 법원에 해당 규정이 적용돼요. 오는 20일부터 뉴욕주 법원 시설에 카메라·마이크 기능을 갖춘 안경 및 머리 착용형 기기 반입이 금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