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리 MIT 교수가 '나노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AI와 자율실험실 결합으로 소재 개발 방식이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AI는 기존 지식 검색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연구 파트너가 될 거라고 강조했어요.
자율실험실은 AI가 실험 방법을 설계하고 로봇이 실험을 수행하며, 결과 데이터를 AI 모델에 학습시키는 순환 구조로, 과학 연구 속도와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주 교수는 반도체와 에너지 소재 분야에서 AI 기반 연구 혁신이 중요하며, 새로운 소재를 빠르게 발견하고 산업에 적용하는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