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튼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어요.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AI 기반 예측·제어 기술과 가상발전소(VPP) 역량이 높게 평가받았어요. 현재 96M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건설하고 현대자동차, KT&G와 직접PPA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어요.
엔라이튼은 지난해 연결 매출 485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고,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아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어요. 2027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대표이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성 본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성공적인 상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