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이용자 보호를 중심으로 AI 안전성 관리 체계 'ASF 2.0'을 공개했어요. 기존 ASF는 모델 성능과 위험 수준을 관리했지만, ASF 2.0은 실제 서비스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관리합니다.
ASF 2.0은 AI 서울 서밋에서 공개된 ASF를 최신화한 것으로, 멀티 모델 환경 확산과 AI기본법 제정 등 환경 변화를 반영했어요.
네이버는 CHEC 2.0 실행 체계를 마련하여 AI 탭 등 서비스 출시 전후 안전성을 점검하고, 학계·전문가와 협력해 AI 안전성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