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AI 기반 위기 경보 시스템을 구축해 25만개 중소기업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탐지할 계획이에요.
기존 재무·금융정보 외에 뉴스와 산업동향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기업의 상황과 지역·산업별 위기징후를 포착해요.
성공적인 사업 전환을 위해 외국인력 체류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고, 지방투자보조금 지원 확대 등 제도 개선도 추진돼요.
중기부는 위기 상황이 장기화하기 전에 이를 조기에 탐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구조 개선 지원 심사 기준을 정상화 및 성장 가능성 중심으로 개편하고, 경영개선계획 이행실적 우수기업에 융자를 우대할 계획이에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중소기업의 구조 개선과 신사업 전환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