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AI 인프라 확장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GPU 7656장을 갖춘 AI 전용 데이터센터 '팩토리X서울'을 완공했어요. AI 클러스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사용량 통제와 냉각 제어 부담이 커지면서, 탄소 배출량 감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어요. NHN은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중대 이슈로 선정하고, 운영 효율 개선과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를 통해 전력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