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를 설립했어요. 아라코어는 기관 간 거래 정보와 정산 절차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ISN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돼요. 향후 해외 송금, 기업 간 정산, 결제 자동화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