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 스타트업이 금융감독원과 중소벤처기업부의 협력으로 출범했어요. AI가 자연어 명령으로 스타트업 IR 자료를 분석해 투자 후보군을 찾아주는 플랫폼입니다. 투자자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역량을 갖춘 모빌리티 분야의 시리즈 B 이상 기업을 AI에게 요청할 수 있어요. 몇 초 만에 기업 후보군이 화면에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