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카이버’ 출시가 제조상의 문제로 1년 이상 지연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이로 인해 2028년으로 출시일이 미뤄질 가능성이 있어요.
카이버는 GPU 144개를 연결해 단일 시스템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AI 서버 랙으로, 당초 내년 공개 예정이었어요. PCB 제조 과정의 기술적 어려움이 원인이에요.
일정 지연으로 엔비디아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략에 차질이 예상되며, AMD와 구글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