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LY)가 기술 컨퍼런스 ‘테크버스 2026’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아이(Agent i)’ 개발 환경과 전사 AI 전환 전략을 공개했어요. 에이전트 아이는 출시 이후 쇼핑, 외출, 음식 레시피 등 22개 영역에서 사용자 지원하고 있어요.
비전문가도 하루 만에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에이전트 빌더’를 개발해 AI 에이전트 개발을 민주화하고, AI를 활용해 시스템 코딩의 20%를 작성하는 등 생산성 향상을 이뤄냈어요.
향후 장기기억 기능과 메모리 통합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하고, 전사 AI 전환 로드맵을 통해 조직과 서비스 차원의 생산성 향상을 가속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