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이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A, BBB 등급을 획득하며 상장 요건을 충족했어요.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맡았으며, 올해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델은 타우 항체 ‘ADEL-Y01’을 사노피에 10억4000만달러에 기술이전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부 R&D 과제 수주와 Pre-IPO 투자 유치 등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차기 임상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