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최대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합니다. 울산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권역에 거점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첫 AI 데이터센터는 울산에 건설되며,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영남·서남권에도 추가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총 15GW 규모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70조원의 사업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략적 파트너 투자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