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영남권을 아시아 최대 인공지능(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기 위해 140조원을 투자합니다. 이 계획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첫 번째 GW(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는 울산에 건설되며, 내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100MW 규모로 시작됩니다. 이후 900MW를 추가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SK는 2029년부터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고, 장기적으로는 전국에 15GW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 350조원의 투자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