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민후가 법무법인 원과 합병하여 100인 규모의 종합 로펌으로 새롭게 출범했어요. IT·AI·블록체인·IP 분야 전문성과 송무·기업 법무 역량을 결합하여 법률 서비스 범위를 넓혔어요. 김경환 대표변호사는 합병 법인 공동대표로 취임하여 기존 고객 대상 법률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