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원과 법무법인 민후가 AI 기반 법률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어요. 양사는 10월 1일 법무법인 원으로 통합되며, AI 정보보안센터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합병을 통해 IP, 개인정보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기술 이해 기반의 종합적 대응 역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원 측은 단순 외형 확장이 아닌, 민후의 IP, 개인정보 강점과 원의 기업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I와 리걸테크 기반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혁신을 차별화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통합 법무법인 원은 AI, 개인정보, IP, ESG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티크 로펌과의 협업 및 추가 통합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