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3사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중심 경영을 강화했어요. 사이버 침해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회사 내실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돼요. KT는 부동산 수익을 제외하면 전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고, SK텔레콤은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어요. LG유플러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3000억원을 넘어선 호실적이 예상되며, AI 분야 투자 준비를 위해 비용 집행 효율화가 진행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