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AIMaxxing이 맥 앱스토어의 로컬 AI 앱을 분석한 디렉토리 웹사이트를 공개했어요. 2,300개 앱을 분석하여 LLM 채팅, 음성 녹취, OCR, 사진 편집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앱을 분류하고 순위를 매겼어요. 앱은 운영 부담을 줄여주고, 사용자들이 다양한 워크플로우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월별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앱 분석에는 DeepSeek v4 flash를 활용하여 로컬 AI 앱을 분류하고, LLM을 활용하여 카테고리를 지정하고 순위를 매겼으며, 현재 82개 카테고리의 앱이 등록되어 있어요. 맥 앱스토어 API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새로운 앱은 매달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사용자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로컬 AI 앱을 찾아보고, 누락된 앱을 추천할 수도 있어요.
LocalAIMaxxing은 웹사이트 방문 시 자신의 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로컬 AI의 미래와 앱의 발전 방향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어요. 현재는 맥 앱스토어만 지원하지만, 향후 더 많은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