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업계의 인프라 병목 현상이 GPU 부족을 넘어 전력·냉각·운영 능력 부족으로 심화되고 있어요. 엔비디아 CEO 방한 이후 AI 데이터센터 경쟁이 GPU 확보전에서 인프라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AI 팩토리의 승패는 칩 확보량보다 전력 공급, 냉각, 안정적인 워크로드 운영 능력에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