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그룹과 통신 부문이 AI 컴퓨팅 임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SB 네오(SB Neo, Inc.)라는 신규 법인을 통해 미국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월부터 시작하며, AI 수요 증가에 맞춰 최대 10기가와트 규모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neocloud 벤처를 통해 AI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며, 이는 소프트뱅크의 AI 투자 전략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