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AI 기반 분석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광역형 녹조 관측 고도화를 추진해요. 초분광 타워는 일반 카메라보다 많은 파장 정보를 관측해 클로로필-a, 피코시아닌 등 조류 관련 색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어요. 현재 낙동강 칠서 지점과 금호지점에 설치된 초분광 타워를 추가해 총 3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