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싱가포르 최대 금융그룹 DBS와 글로벌 자산관리 협력을 시작했어요. 한국과 DBS 고객을 연결해 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삼성증권의 자본시장 강점과 DBS의 디지털·AI 역량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DBS 고객은 삼성증권의 외국인통합계좌를 통해 한국 자본시장에 접근하고, 삼성증권 고객은 DBS의 자산관리 솔루션을 활용하여 글로벌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