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심장 독성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기 위한 다기관 심장 초음파 데이터셋 EchoRisk를 공개했어요.
EchoRisk는 유럽 5개 기관에서 수집한 422명의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5개의 시점에 걸쳐 심장 초음파 영상과 심장 독성 라벨을 포함하고 있어요.
연구진은 좌심실 박출률 추정, 좌심실 기능 저하 분류, 심장 독성 조기 예측 등 3가지 과제를 정의하고, Kinetics-400으로 사전 훈련된 R(2+1)D 비디오 백본을 활용해 기준 성능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