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가 K-보안 주권 확보를 위한 과제와 방향성을 짚는 기획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한국이 사이버 방위의 핵심 축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국내 보안 기업의 전략을 살펴본다고 해요. 이석준 가천대 교수는 공공 보안관제 발주 시 SW 대가 산정 가이드라인보다 낮은 비율로 계약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어요. 기획 시리즈에서는 조달, 책임, 거버넌스라는 세 가지 톱니바퀴가 맞물려야 K-보안 주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