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가 퓨리오사에 80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승인했지만, 민간 자금 매칭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확인된 민간 자금 규모는 1470억원으로, 전체 목표의 40% 수준에 그치고 있어요.
퓨리오사는 RCPS 발행 규모를 여러 차례 수정하며 투자 규모에 대한 투자자와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돼요. 5월 RCPS 발행 규모는 당초 공고보다 줄어들었고, 6월에도 비슷한 흐름이 반복됐어요.
퓨리오사 측은 투자 지연 및 축소설을 부인하며 7월 중하순 납입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리벨리온과 비교했을 때 민간 자금 확보 속도가 늦어 우려를 낳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