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가 기업 보안팀의 위협 탐지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보안 운영 플랫폼 팬서를 인수했어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SIEM 시장을 에이전트 중심 방식으로 재편할 계획이에요.
팬서는 앤트로픽 등 주요 기업 보안팀이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관제센터(SOC) 워크플로우를 지원해요. 보안 경고 분류, 맥락 정보 수집, 대응 방안 제안 등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요.
데이터브릭스는 올해 공개한 시큐리티 레이크하우스 플랫폼 ‘레이크워치’와 팬서를 통합해 AI 에이전트를 SOC 워크플로우에 내장하고 보안팀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