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피스가 폐암 치료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의 임상 1상과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 중 처음으로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의료진의 신뢰도를 높여 허가 후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트루다는 세계 매출 1위 면역항암제이며, 삼성에피스는 2029년 미국 특허 만료를 앞두고 시장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