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가 종양미세환경 표적 후보물질 ‘페니트리움’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병용 임상 1상에 착수했어요.
이번 임상은 기존 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폐암과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페니트리움이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 검증할 예정이에요.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이번 임상 결과를 토대로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환자 유래 모델에서 확인된 종양미세환경 조절 기전이 실제 환자에게도 효과적일지 확인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