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대, 성균관대, 국립창원대, 충남대 등 4개 대학을 국가연구소로 선정하고 연간 100억 원씩 최대 10년간 지원합니다. 이번 선정은 대학의 강점 분야를 융합하여 대형 연구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각 연구소는 특정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연구소들이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고 대학 연구 활동에 선도적 모델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