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가 K-문샷 AI 과학자 PD 사의 후, 학력·경력 의혹을 제기한 A교수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A교수는 SNS를 통해 이 대표의 이력과 아스테로모프 기술력에 의혹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민형 대표는 독학학위 취득 과정과 서울대 의대 연구원 경력 등에 대한 의혹으로 논란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기업 신뢰도와 경영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선임 과정에 하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온라인상 허위 정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A교수는 이 대표의 진술로 인해 수사에 들어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