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학력·경력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에요. 정부의 K-문샷 프로젝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주목받았지만, 이력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어요.
증빙 자료 확인 결과, 서울대 연구원 경력 등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어요. 이 대표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에서 자체 직원으로 근무하며 연구원 직을 수행했어요.
이 대표는 영문 약력에 사용된 직함 표기에 대한 쟁점도 설명하며,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