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상하이 글로모어워즈 아시아 수상 후보에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이름을 올렸어요. 갤럭시S26울트라, 갤럭시XR, 에이닷이 각각 최우수 스마트폰, 파괴적 디바이스 혁신, 최우수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 부문 후보로 선정됐어요. 중국 기업이 주를 이루는 행사지만, 한국 기업의 활약도 돋보이는 가운데 24일 MWC상하이를 통해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