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6년 만에 공개 오프라인 행사로 복귀한 'NDC 26'을 개막했어요.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구현이 쉬워지는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건 안목이라고 강조했어요. 이 대표는 AI와 경쟁하기보다 도구로 활용하고, 이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강조하며 게임 개발의 본질을 되새겼어요. 올해 NDC 26은 AI 세션을 대폭 확대하고, 51개 세션을 통해 게임 개발 지식을 공유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