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는 게임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기획자의 '수행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AI는 세계관 설정과 퀘스트 데이터 작업에 활용되어 초안 작성 시간을 단축했어요.
AI에 입력되는 자료의 질과 양이 결과물의 정확도에 큰 영향을 미치며, AI가 생성한 문서의 정합성 검토는 기획자의 몫이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넥슨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NPC 배치, 몬스터 속성 연결 등 반복적인 데이터 작업을 자동화했지만, 최종 조율은 기획자가 직접 플레이하며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