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등 8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C랩 아웃사이드’ 9기 공개 모집을 시작했어요.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사업지원금, 사무공간 제공, 삼성전자 특허 사용권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PoC(Proof of Concept) 기회가 제공돼요.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와 스타트업 간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7기 스타트업 17곳이 삼성전자와 PoC를 진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