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를 열어 하반기 주요 사업을 점검해요. DX(완제품) 부문은 16~18일, DS(반도체) 부문은 18일 회의를 개최합니다. DX부문은 중동 정세 악화,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책과 하반기 폴더블폰 신제품 3종 출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DS부문은 HBM 공급 현황과 AI 인프라 수요 전망을 점검하고,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