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일본에 AI 전용 데이터센터 'AI 팩토리' 구축을 검토 중이에요. 2028~2029년 가동 목표로 일본 기업들과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AI 팩토리는 SK하이닉스 HBM과 엔비디아 GPU를 결합해 설계되며, 전력 소비를 줄이고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최태원 회장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일본 내 반도체 공장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