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AI 시대가 시작 단계라며 협력 의지를 밝혔어요. 두 사람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SK는 AI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네오클라우드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젠슨황 CEO는 앞으로 10년 이상 전 세계 AI 인프라 구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모든 국가와 기업이 AI 기반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내다봤어요. SK와 엔비디아는 AI 팩토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최태원 회장은 AI 생태계의 장기적인 유지를 강조하며, 에너지와 물 등 모든 분야에서 희소성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어요. SK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AI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