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AI 대전환과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국정 과제로 제시하며, 서류 없는 행정 시스템 구축과 AI 혁신을 통한 체감 변화를 약속했어요.
네이버 대표 출신인 한 후보자는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규제 혁신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경제계는 그의 실무형 총리 역할에 기대감을 표했어요.
한 후보자는 김애란 작가의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 속 문구를 인용하며, 총리직을 수행하며 겪을 긴장과 연기에 대한 책임감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