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한성숙 총리 후보자를 두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전력질주를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어요. 한 총리 후보자는 IT기업 대표 및 중기부 장관 경험을 바탕으로 AI 대전환을 완수할 적임자로 꼽혔어요. 이 대통령은 한 총리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잘한다'며 공무원들의 괴로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농담도 덧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