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K-푸드부터 시작해 국내 제조업 전반에 AI 전환 모델을 적극 지원할 것을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 식품 제조 기업의 스마트 공장 지원 비율은 16%에 불과하며 AI 도입 비중은 0.9% 수준입니다. 한 장관은 출범식에 참석하여 업종별 특화 AI 전환 모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