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교육생들과 함께 AI를 활용한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를 발굴했어요.
‘Woori Guard’팀이 개발한 AI 기반 치매금융 사전지정 보호 시스템이 대상 수상하며, 치매 등 인지능력 저하 상황에서도 금융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 기술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혁신적인 제안들을 실제 금융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