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로이터 인터뷰에서 AI 붐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대기업의 초과이익 공유를 제안했어요. 삼성전자 등 IT·반도체 기업은 공급업체, 하청업체, 근로자들과 세후 초과이익을 분배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정부는 대기업과 소규모 공급업체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사정 간 공개적인 대화를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