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가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어요.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진행돼요.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참여하여 실제 임상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하며, 퇴원 후 환자 상태를 지속 관리하는 디지털 케어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