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가 셀바스AI 편입 후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며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의료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연결해 병원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에요.
메디아나는 AI를 적용한 환자감시장치를 선보였고, 환자감시장치와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유기적으로 묶는 ‘유니파이드 센트럴’의 제조 신고를 완료했어요. 이를 통해 전주기 환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작년 영업이익은 약 6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했으며, 핵심 경쟁력은 병원 의료 데이터 수집 역량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