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 퓨리오사AI, 셀바스AI 등 5개사가 병원 내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어요.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기반 의료 AI 어플라이언스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해 의료 AI 모델 운영 및 바이오시그널 데이터 실시간 처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