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SK가 컴퓨텍스 2026에 HBM4와 eSSD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AI 시장 경쟁에 나선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삼성의 베라 루빈 탑재 기술을 둘러싼 수주 경쟁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4K 360Hz 모니터를 최초 공개하며 LG디스플레이의 RGB 스트라이프 패널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