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이 반도체 장비 산업의 설계 오류로 인한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의 통합 플랫폼 솔루션을 제시했어요. 오라, 레오, 마리 세 가지 형태의 목적형 AI를 통해 업무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공개했답니다.
레오 AI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최적화를 담당하며,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와 유사한 3D 모델을 추천하고 기존 설계 이력을 활용해 형상을 자동 생성해줘요.
다쏘시스템은 캐드 데이터가 기준 정보로 활용되는 통합 플랫폼 체계를 구축하여 설계, 공정, 서비스 단계 간의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베이스 기반 캐드인 카티아 V6를 통해 작업 퍼포먼스를 향상시킨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