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이 AI 기반의 통합 모델링·시뮬레이션 플랫폼 ‘모드심(MODSIM)’을 공개하며 설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포드는 모드심 도입으로 기존 40시간 설계 작업을 4시간으로 줄이고, 더 많은 설계안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고 다쏘시스템은 설명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레오’와 과학 에이전트 ‘마리’ 등 ‘버추얼 컴패니온’ 3종을 연말까지 순차 출시하며, 물리적 시제품 제작 전 제품 생애주기 가상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