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2026년 2~4월 분기 매출 816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직전 분기 대비 20% 증가한 수치입니다.
엔비디아는 영업이익 535억 달러를 기록하며 1년 사이 세 배로 늘었고,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을 합한 금액을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젠슨 황 CEO는 “AI 인프라 투자가 2030년까지 연 3~4조 달러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CPU와 로보틱스 시장 진출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