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실험하며 학습하는 '자율 연구' 에이전트 로봇 기술을 공개했어요. 로봇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GPU 조립과 같은 고난도 작업을 습득하고 관련 논문을 학습해요. ENPI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 기술은 연구자와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밍 없이 로봇의 작업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수의 로봇이 협력하여 작업을 수행하며, 실제 GPU 조립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모습이 시연됐어요.
엔비디아는 자율 연구 에이전트 로봇 기술을 통해 로봇의 자율성과 학습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